리처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베이징에서 중국 요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한국 의원들의 기자회견을 방해한 보도를 보고 들에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미국은 중국 국민이든 외국인이든, 기자회견을 통해서든 집회나 연설의 자유를 통해서든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중국에 촉구하는 입장을 견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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