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와 관련해 미확인 한국인 수가 13일 현재 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3일 이번 사고로 소식이 끊겼다며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36명이며 이 중 1천374명이 출입국 조회와 가족과의 통화 등을 통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돼 미확인자수는 6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와 실종자는 각각 12명과 8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