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최근 '다발성 신경장애' 발생을 계기로 관련 사업장에 대해 일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이 병의 발병원인으로 알려진 '노말헥산' 사용 사업장 367곳에 대해 직업병 예방조치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 지를 특별 점검할 방침입니다.
노동부는 또 이 병이 발생한 경기도 화성의 D회사에 대해서는 정밀조사를 벌여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사법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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