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초·중·고교 여학생이 생리통으로 학교에 못가더라도 출석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추진 계획을 제 1차 남녀평등 교육심의회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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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초·중·고교 여학생이 생리통으로 학교에 못가더라도 출석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추진 계획을 제 1차 남녀평등 교육심의회에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