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새해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경제회복 의지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민생현장 방문 등 대민 접촉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내에 한류발전특위를 설치하고 민생관련 특위와 특보단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체육특위는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씨와 축구해설가 신문선씨 등 체육계 주요 인사 30여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오는 20일 국회도서관에서 고위당직자들과 체육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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