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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아사 공무원직무유기 여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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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발생한 대구 장롱속 5살 어린이 아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12일 김군의 거주지 관할 동사무소 공무원의 직무유기 여부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이 숨지기 얼마전 김군의 어머니가 동사무소에 찾아가 어려움을 호소했지만 담당 복지직 공무원은 방문 조사 등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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