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6월쯤 '국립 만성질환 관리센터'가 설립돼 치매와 당뇨 등 만성질환을 국가 예산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만성질환 관리법안'을 마련해 올해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복지부 관계자는 "고령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있고 만성질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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