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40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 1동 모 아파트 바닥에 이 아파트 10층에 사는 모 대학 이사장 윤 모씨가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비원은 "비명소리가 들려 순찰을 나가보니 윤씨가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투신한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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