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 아시아 지진해일 관련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 가족들에 대한 DNA 채취 등 본격적인 분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1일 "이번 사고 이후 접수된 미확인 건수 중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89명의 가족을 상대로 한 DNA 채취, 방문·전화면담 등 본격적인 정밀조사작업을 11일 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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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남 아시아 지진해일 관련 한국인 소재 미확인자 가족들에 대한 DNA 채취 등 본격적인 분류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외교통상부는 11일 "이번 사고 이후 접수된 미확인 건수 중 아직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89명의 가족을 상대로 한 DNA 채취, 방문·전화면담 등 본격적인 정밀조사작업을 11일 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