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지원은 2억 5천620만 달러로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최대 수치는 김영삼 대통령 정부 때인 지난 95년 국내산 쌀 2억 3천225만 달러 어치를 북한에 지원한 것이었습니다.
지난해 대북지원액 가운데 정부와 민간의 지원은 각각 1억 천512만 달러와 1억 4천108만 달러였고, 국제사회 지원은 1억 6천577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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