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개혁위원회의 논의결과를 실행에 옮기기 위한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가 오는 18일 공식출범합니다.
사개추위는 18일 현판식을 가진 뒤 내년 12월까지 로스쿨과 국민의 사법참여 등 사법개혁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하게됩니다.
사개추위에선 이해찬 국무총리와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게 되며 당연직인 관련부처 장관 외에 송상현 한국법학교수회장, 김금수 노사정위원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등이 위원으로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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