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로 인한 한국인 피해상황은 10일 오후 현재 사망 12명, 실종 8명, 소재미확인 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숫자는 9일와 비교해 사망과 실종자 수는 같고, 소재미확인자는 1명 줄어든 것입니다.
이번 사고 이후 지금까지 소식이 끊겼다며 외교부에 접수된 신고건수는 모두 1천429건이며, 이 가운데 1천340명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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