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에 공단 산하 일산공단병원의 의료진 10명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재 공단 이사장은 "1차 의료진 파견에 이어 2차로 구호활동 봉사단을 파견하고, 공단 전 직원을 상대로 모금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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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은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을 돕기 위해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에 공단 산하 일산공단병원의 의료진 10명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성재 공단 이사장은 "1차 의료진 파견에 이어 2차로 구호활동 봉사단을 파견하고, 공단 전 직원을 상대로 모금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