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장성진급 심사를 맡았던 '장군 추천 심사위원회'가 잠재 역량 평가에서 진급 유력자 명단에 포함된 52명에게는 거의 모두 A를 준 반면, 다른 사람에게는 C 또는 D를 줘 경쟁자들을 탈락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심사위원회가 작성한 평가표를 분석한 결과 근무평정 등을 종합한 표준점수 1위의 경우 진급하지 못한 병과가 10개나 됐고 표준점수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은 사람이 진급한 병과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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