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이툰 부대원.교민은 전원 무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합동참모본부 고위 관계자는 9일 이라크에 나가 있는 3천600여명의 자이툰부대원 등 한국군은 물론, 아르빌 자이툰부대내에 체류하고 있는 교민 63명도 전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 이라크 현지 다국적군사령부(MNF-I) 등을 통해서도 사실을 확인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이라크 내는 물론 주변국 등에 대해서도 한국인 납치 첩보에 대한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 현지에서는 작년부터 현지 저항단체들에 의해 한국군 및 교민들에 대한 현상금이 걸려있다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돈 바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