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오는 30일 총선을 앞둔 이라크에 보안강화를 위해 6 50명 규모의 군을 추가 파견할 예정이라고 선데이 텔레그래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추가 파견될 부대는 이라크 남부의 영국군 관할지역에 배치될 예정이지만 블레어 총리가 승인할 경우 바그다드 근처로 이동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추가 파병이 이뤄지면 이라크 주둔 영국군 수는 9천명을 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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