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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이 부총리 장남 입학은 적법"

입학당시 미국 국적으로 외국인 특별전형에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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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격 사퇴한 이기준 교육부총리의 장남 동주씨의 연세대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해 연세대는 8일 "동주씨의 입학은 적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세대는 동주씨가 지난 86년 연세대 화확공학과에 입학할 당시 미국 국적으로 외국인 특별전형에 응시했다고 말했습니다.

당시의 외국인 특별전형은 부모의 국적에 상관 없이 수험생만 외국 국적 보유자이면 응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동주씨의 입학은 특혜가 아니라고 연세대는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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