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 '비리인사' 출당조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은 수뢰혐의를 받고 있는 박혁규 의원의 구속사태와 관련해 박의원의 혐의가 확정되면 출당조치할 뜻을 밝혔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당 인사가 비리나 부정부패로 형을 확정받게 되면 출당조치시키겠다고 한 지난 17대 총선 때 약속을 지킬 것"이라면서 "박근혜 대표도 그런 원칙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긴급 보도자료를 통해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고 청렴한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당과 개인의 부정비리는 철저하게 배격한다는 당의 원칙은 확고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