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등록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박씨의 동생을 쫓고 있습니다.
박씨 형제는 지난해 8월 전남 영암읍 모 마을회관 앞으로 빌린 돈을 갚겠다며 19살 한 모 군을 유인해 흉기로 위협하고 통장을 빼앗아 현금 7백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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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등록금을 빼앗은 혐의로 20살 박 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박씨의 동생을 쫓고 있습니다.
박씨 형제는 지난해 8월 전남 영암읍 모 마을회관 앞으로 빌린 돈을 갚겠다며 19살 한 모 군을 유인해 흉기로 위협하고 통장을 빼앗아 현금 7백만원을 인출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