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해외 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광산 채굴을 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비금융부문 해외투자액이 18억 달러에 달했으며 업종별로는 광산 채굴업에 대한 투자가 전체의 5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지역별로는 남미 국가에 대한 투자가 8억8천900만 달러로 전체 투자의 절반에 달했고, 아시아 국가에 대한 투자는 5억 천 5백만 달러로 28.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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