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분양가가 4년만에 매매가를 추월했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지난해 서울 동시분양에 나온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평균 1,284만원으로, 지난해 서울지역의 평당 매매가인 1,143만원보다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 동안 분양가는 18.8% 오른 반면 매매가는 1.4% 상승에 그쳤기 때문인데, 평당 분양가가 매매가를 추월한 것은 지난 2000년 이후 4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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