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주둔중인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서 저항세력이 미군에 체포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현지 시각으로 5일 새벽 0시부터 1시간 동안 이라크 주둔 미군이 저항세력의 은거지로 알려진 아르빌 시내 살라딘 대학에 진입해 체포작전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5일 작전으로 건물안에 있던 저항세력 수명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참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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