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삼성, 지진해일 피해지원금 3백만달러로 확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삼성은 지진 해일 피해 규모가 급증하고 있는 남아시아 지역 구호성금을 300만 달러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이 이번에 그룹 차원에서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 피해 규모가 예상보다 크게 늘고 있고 피해복구를 앞당겨 주민들이 하루 빨리 정상 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 위한 것이라고 그룹측은 설명했습니다.

지원금 외에도 삼성은 주재원과 현지 직원 2백여명을 동원해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의료진 10여명이 응급 진료와 전염병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