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기준 교육부총리 논란속 취임

"무거운 책임감, 교육정책 구체적으로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가 5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 부총리는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까지의 교육정책을 안정적으로 구체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총리는 또 대학 입시에만 몰두해 있는 우리 교육풍토를 바꿔서,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인재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일고 있는 도덕성 시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