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5일 이기준 교육부총리와 오영교 행자부 장관등 신임 장관 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해는 선진한국으로 가는 매우 중요한 해라면서 신임 장관들이 소신을 가지고 정책 개발과 집행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특히 이기준 교육부총리에게 대학 경쟁력 강화가 한국 사회발전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대학의 경쟁력 향상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