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한인 오늘(5일) 올 겨울 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기온은 영하 8.8도까지 떨어졌고 철원은 영하 16.7도를 기록했습니다.
또 대관령 영하 19.9도를 비롯해 대전 영하 10도, 대구 영하 7.5도 등 전국의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오후에는 서울의 낮기온이 영상 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의 기온이 평년수준을 되찾으면서 소한 추위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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