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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 단체, 바그다드 주지사 암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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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에다와 연계된 한 무장단체가 '자신들이 바그다드 주지사를 암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슬람사이트에 올린 성명을 통해 압제자이자 미국의 대리인인 알 하이다리 주지사를 자신들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알-하이다리 이라크 바그다드 주지사는 4일 오전 바그다드 북부 후리야에서 출근길에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아 경호원 6명과 함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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