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국이 '꽁꽁', 낮부터 추위 누그러질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그러면 기상센터를 직접 연결해서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나오십시오!

<기자>

네. 기상센터입니다.

오늘(5일) '소한'이라는 절기답게 정말 매서운 강추위가 그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기온부터 살펴보면 현재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8.1도, 철원이 영하 15.9도까지 떨어져 있고요, 봉평이나 내면을 비롯한 강원내륙산간지역은 영하 20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또 오늘 아침은 대전과 전주가 영하 9도 선으로 내려가는 등 충청이남지방에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낮부터는 추위가 점차 누그러지겠고 특히 내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지나면서 오늘보다는 한결 포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까지는 추위에 단단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