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나라당, "국정쇄신 아닌 '희생양 개각'" 비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 전여옥 대변인은 "이번 개각은 국정책임을 장관들에게 떠넘기는 '희생양 개각'이라며 국정쇄신과는 거리가 멀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또 "새로 입각한 인사들 중에는 나눠먹기식 성격의 선거 낙선자 등도 포함돼 있다"면서 "정작 교체가 시급한 경제, 외교, 안보팀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준 인사"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