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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묘훼손 멧돼지 5일부터 사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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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인명이나 가축 등에 대한 피해뿐 아니라 분묘를 훼손하는 경우에도 멧돼지 포획이 허용됩니다.

정부는 멧돼지가 분묘주변 제사음식이나 두더지나 들쥐 등을 노려 분묘를 훼손하는 일이 많아 오는 5일부터 포획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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