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부영 의장 "사퇴여부 더 논의해 결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의장직 사퇴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은 2일 "의장직 사퇴는 더 논의해서 결단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장은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고 만류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 논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의장은 이어 "원내대표는 의원총회를 열어 다시 뽑으면 되지만 문제는 당 지도체제"라며 "올 4월 전당대회 때까지 잘 끌고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열린우리당은 3일 오전 상임중앙위원회와 조만간 소집될 중앙위원회에서 당 지도부 사퇴와 지도체제 문제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종걸 원내수석부대표를 포함한 원내부대표단도 1일 천정배 원내대표의 사퇴 직후 일괄사표를 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