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농업계열 대학에 재학중인 농·어업인 자녀와 농·어업인에게 2005년 1학기 등록금 명목으로 총 5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자금 지원을 받게 될 대학생은 전국 60개 농업계열 대학에서 농업관련 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농·어업인 자녀와 농·어업인 등 4천명으로 대학생의 부모와 조부모 또는 농·어업인 본인이 3년간 계속 영농에 종사해야 지원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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