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동시분양에서 나온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가 지난해 보다 20% 가까이 증가해 천3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제공업체 유니에셋은 서울 12차 동시분양 아파트의 평당가가 평균 천258만원으로 확정되면서 올해 1차부터 12차까지 동시분양 아파트의 평당가는 평균 천28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평당가는 지난해 보다 평균 19.2% 증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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