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한 보고서를 통해 고령화로 생산가능 인구 비중이 0.1% 포인트 낮아질 경우 국내총생산은 10년내 최대 0.33%까지 감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경우 노동은 최대 0.24% 줄어들고 저축률 저하로 투자도 최대 1.57%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원규 선임연구위원은 고령화의 급속한 진전이 노동과 투자 증가율을 둔화시키고 경제성장률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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