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늘까지 대안 못내면 LG카드 청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지창 산업은행 총재가 LG카드 증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G그룹 구본무 회장과의 직접 담판을 요청했습니다.

산업은행 이윤우 부총재는 30일 밤 기자들과 만나 유 총재가 시간, 장소를 불문하고 만나서 협상하자는 뜻을 구 회장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부총재는 "하지만 아직까지 LG그룹측에서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서 "오늘까지 만족할만 한 답변을 하지 않으면 LG카드는 청산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채권단은 31일 오전 8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4개 은행장 긴급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