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선관위는 내년 4월 실시될 재보궐선거 지역으로 도내 5곳이 확정됐으며, 31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성남 중원의 국회의원과 화성 태안 제2선거구의 기초위원은 당선무효형이 확정돼 재선거가 실시되며, 성남 5선거구의 광역의원과 남양주 오남읍 제1선거구, 수원 파장동의 기초의원은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도 선관위는 또 동창회나 향우회 등의 행사를 통해 사전 선거운동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시군구 선관위에 특별 감시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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