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자양동 모 고시원 건물 지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잠자던 40살 이 모씨와 39살 차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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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새벽 2시 40분쯤 서울 자양동 모 고시원 건물 지하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잠자던 40살 이 모씨와 39살 차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창고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