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LG그룹, 최대 2천6백43억원 출자전환 방안 제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LG그룹은 29일 LG카드 출자전환 문제와 관련해 3개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에 의뢰해 얻은 적정 출자전환 규모를 채권단에 제시했습니다.

LG그룹은 최대 2천6백43억원을 추가로 출자전환하고 올 초 약속한 이행서에 있는대로 보유채권 가운데 5천억원을 후순위채권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내세웠습니다.

LG그룹은 "출자전환에 대한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공평한 분담안이 전제된다면 참여하겠다"며 채권단이 이번 제안에 대해 이의가 있으면 다른 기관에 의뢰해 합리적이고 공평한 배분 기준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