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전국의 집값은 2.5%, 전셋값은 1.5% 정도 각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토연구원은 내년도 시장 동향을 전망한 결과 집값이 올해보다 전국적으로는 2.5%, 서울은 2% 내외 각각 하락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셋값은 전국이 1.5%, 서울은 2% 내외 각각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국토연구원은 건설경기 침체, 입주물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집값이 전반적으로 하향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땅값은 전국이 0.5%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1.5% 정도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