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개편과 관련해 "수석·보좌관급에서는 추가로 개편할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28일 저녁 출입기자들과 송년만찬에서 "조윤제 경제보좌관이 영국 대사로 가게 됐지만 수석.보좌관급의 고위직에서는 더이상 개편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석이 된 청와대 경제보좌관과 역시 공석중인 국방보좌관의 후임 인선은 당분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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