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익동, 옛 시립동부병원 부지에 내년 7월,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이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공사비 26억원을 들여, 장애인 치과 진료에 필요한 마취장비와 CCTV 장비 등 특수 설비를 갖추고, 내년 운영비 22억 5천만원을 책정해, 전문인력 35명을 고용해, 장애인 환자를 돌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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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익동, 옛 시립동부병원 부지에 내년 7월, 장애인 전문 치과병원이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공사비 26억원을 들여, 장애인 치과 진료에 필요한 마취장비와 CCTV 장비 등 특수 설비를 갖추고, 내년 운영비 22억 5천만원을 책정해, 전문인력 35명을 고용해, 장애인 환자를 돌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