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삼성전자의 땅값인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쪽으로 입장을 최종 정리하고 최근 이같은 입장을 삼성전자에 공식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지공사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는 화성 동탄 신도시의 땅값은 관련 법률에 의거해 산출된 감정평가 가격으로 조성원가보다도 60만원 정도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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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삼성전자의 땅값인하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쪽으로 입장을 최종 정리하고 최근 이같은 입장을 삼성전자에 공식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지공사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는 화성 동탄 신도시의 땅값은 관련 법률에 의거해 산출된 감정평가 가격으로 조성원가보다도 60만원 정도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