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지진해일로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이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스리랑카로 오늘 떠납니다.
응급의학과, 피부과 등 19명으로 구성된 긴급의료지원단은 오전 10시 발대식을 가진 뒤 열흘간 현지에서 응급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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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진해일로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의료지원단이 피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스리랑카로 오늘 떠납니다.
응급의학과, 피부과 등 19명으로 구성된 긴급의료지원단은 오전 10시 발대식을 가진 뒤 열흘간 현지에서 응급 구호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