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 등 민청학련사건 관련자들이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국무총리 산하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보상심의위원회는 27일 민청학련 관련자 9명을 포함해 모두 33명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은 민청학련 사건 저명 인사는 이 총리와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과 이 철 전 의원, 유홍준 문화재청장 등입니다.
민주화보상심의위는 현재까지 6천753명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했고 1천705건은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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