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2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박 3일 동안 집행부 20여명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시한부 철야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8년 인권 변호사들이 중심이 돼 만든 민변이 전체 모임 차원에서 법률안 페지를 주장하면서 단식 농성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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