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위조 발기부전치료제 15만 정을 밀반입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조선족 39살 장모씨 등 8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말 밀매조직을 만든 뒤 최근까지 중국에서 위조 발기부전치료제 15만5천여 정을 정당 233원에 들여와 시중에 1만5천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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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위조 발기부전치료제 15만 정을 밀반입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조선족 39살 장모씨 등 8명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해 말 밀매조직을 만든 뒤 최근까지 중국에서 위조 발기부전치료제 15만5천여 정을 정당 233원에 들여와 시중에 1만5천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