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아침 7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대의동 35살 최모씨 집에서 최씨의 2달된 아들이 숨을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이 24일 DPT와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한 뒤 밤새 보챘다는 최씨의 말에 따라 최군이 예방접종 때문에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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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침 7시 50분쯤 전남 목포시 대의동 35살 최모씨 집에서 최씨의 2달된 아들이 숨을 쉬지 않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이 24일 DPT와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한 뒤 밤새 보챘다는 최씨의 말에 따라 최군이 예방접종 때문에 숨졌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