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여성 환경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케냐 차관의 방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내년 3월 서울에서 열리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환경과 개발 장관회의'에 마타이 차관을 초청하기 위해 접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타이 차관은 지난 76년부터 케냐 전국여성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아프리카 곳곳의 학교, 교회, 마을에 3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은 등의 공로로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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