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월드컵 휘장사업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용집 전월드컵조직위 사업국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당시 월드컵 휘장사업 대행업체들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월드컵 휘장사업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용집 전월드컵조직위 사업국장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당시 월드컵 휘장사업 대행업체들로부터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