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24일 경기도 의정부시 국민임대주택 건설현장과 서울 도봉구 국민임대주택단지를 잇따라 방문하고 한행수 주택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총리는 "정부는 오는 2012년까지 국민임대주택 100만호를 건설해 장기 공공 임대주택 비율을 15%선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총리는 또 원활한 국민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 총리는 도봉구 국민임대주택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모자가정 세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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